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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배무침 레시피 간단 무침요리 오이배깍두기 우리집 집밥메뉴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오이배무침 레시피

간단요리

무침요리

오이배깍두기

집밥

상큼 아삭함 폭발하는 오이배무침이에요.

후딱 만들어 한 끼에 뚝딱하는 초간단 깍두기로 오이랑 배로 만들었어요.

오이의 아삭함과 배의 시원함이 아주 제대로 맛을 이뤄

한번 먹기 시작하면 다 먹을 때까지 멈출 수가 없어요.

어릴 때 명절을 보내고 나면 어머니께서 무조건 만들어주셨던 메뉴에요.

한 번씩 맛없는 배가 있지요?

그럴 때는 아주 찰떡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배요리에요.

사과를 넣어줘도 맛있고

단감을 넣어줘도 맛있어요.

이번에 이용한 배는 과즙 폭발 맛있는 배인지라

평소보다 더 맛있게 먹었어요.

금방 지어 따스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완전 꿀맛 반찬으로 추천해 드려요.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즉석 깍두기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오이배깍두기

오이배무침 만드는 법

오이 1개, 배 1개, 홍고추(작) 1개, 굵은소금

오이 절일 때 : 소금 1/2작은술

양념 :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 1작은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생강가루 조금, 통깨 1작은술

( 계량스푼 기준)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준 뒤 물기를 빼고

반으로 잘라 듬성듬성 잘라 볼에 담고

소금을 넣고 섞어 10여 분 정도 절여주세요.

오이 크기에 따라 소금의 양은 가감해 주면 돼요.

배는 껍질을 벗겨 오이랑 비슷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홍고추는 송송 썰어 씨를 털어내주세요.

분량의 재료대로 양념도 미리 만들어두세요.

절인 오이는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물기 제거한 오이, 배, 홍고추는 볼에 담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을 넣고 무쳐주세요.

오이 크기에 따라 다르니 간이 부족하다면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오이를 절이고 배랑 무쳐주면 뚝딱!

맛있는 초간단 오이배무침 / 오이배깍두기 완성이에요.

요거 밥반찬으로 만들어두면 무지 맛있어요.

금방 지어 따스한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밥 한 공기는 금세 비워내고

라면이랑도 은근 잘 어울려

저희 집 남자들 라면 먹을 때도 요거랑 먹더라는…

어쩜,

오이배무침을 더 맛있게 먹으려고 라면을 끓인 지도…

아삭 상큼

배의 과즙까지 양념과 잘 어울려 한번 젓가락을 들면 다 먹을 때까지 멈출 수가 없다며

더 많이 만들면 안 되냐고 하는 저희 집 남자들~

하지만 요 오이배무침은 딱 요 정도 레시피로 만들어 한 끼에 해결하는 게

저는 더 좋더라고요.

배의 과즙도 딱 적당하고…

집에 오이와 배가 있다면 한번 만들어보세요.

아삭 시원하니 무지 맛있어요.

저는 배 대신 사과, 단감도 종종 이용해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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