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을 간다면 주목”…개장 이래 최대 투자 들어간 테마파크는?

나가사키현의 테마파크 리조트 하우스텐보스가 6월 16일, 개장 이후 처음으로 롤러코스터 ‘절경 롤러코스터’를 2027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하우스텐보스 홍보 담당자가 관련 내용을 설명했다.
●개장 이후 첫 롤러코스터가 탄생하기까지
하우스텐보스는 방문하는 모든 이용객에게 지금까지 없던 감동과 흥분을 전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절경 롤러코스터 도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우스텐보스는 새로운 성장 전략 아래 2025년부터 ‘미피 원더스퀘어’, ‘에어크루즈 더 라이드’, ‘에반게리온 더 라이드 – 8K -’ 등 대형 어트랙션을 잇달아 도입하고 있으며, 이번 절경 코스터는 그 네 번째이다.
하우스텐보스는 현재 관람객들이 두근거릴 수 있는 테마파크를 계속해서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덜란드 거리 테마파크가 라이드형 어트랙션을 강화하는 이유
하우스텐보스는 ‘동경하던 이세계’를 브랜드로 내세우고 있으며, 실제 유럽의 아름다운 거리와 꽃, 일루미네이션은 지금도 변함없는 하우스텐보스의 중요한 매력이라고 밝혔다.
하우스텐보스는 대형 어트랙션을 잇달아 도입하며, 방문객이 계속해서 새로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러 번 방문해도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고,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리조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네덜란드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절경 코스터
네덜란드와 유럽의 독특한 거리 풍경을 활용하여, 다양한 세계관과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는 테마파크 리조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피 구역은 물론, ‘에반게리온 – 더 라이드 – 8K -‘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몰입형 데스게임~’ 또한 각각의 세계관을 하우스텐보스만의 독특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어 그 매력이 더욱 살아난다.
또한, 앞으로 선보일 절경 코스터도 단순한 스릴 체험을 넘어, 아름다운 유럽풍 거리를 한눈에 바라보며 달리는 하우스텐보스만의 체험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하우스텐보스 측은 본인들만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면서 더 많은 이용객에게 감동과 흥분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하우스텐보스가 목표로 하는 위치
하우스텐보스가 목표로 하는 것은 하우스텐보스에만 있는 거리와 비일상적인 공간, 숙박 경험을 통해 일본에서 방문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테마파크 리조트다.
하우스텐보스에는 규슈 지역 이용객뿐 아니라 간토와 간사이를 비롯한 일본 각지, 해외에서도 많은 이용객이 찾고 있다. 또한 이용객 가운데는 나가사키를 여행하거나 규슈를 여행할 때 하우스텐보스를 찾는 경우도 많다.
●개장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공개할 수 없지만, 개장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다른 테마파크에는 없는 하우스텐보스만의 매력
하우스텐보스만의 독특한 매력은 테마파크의 즐거움에 더해 아름다운 거리 풍경, 맛있는 음식, 호텔 숙박와 같은 여행의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도쿄돔 약 33개 규모의 넓은 부지에는 미피 구역, ‘에반게리온’ 어트랙션, 앞으로 선보일 절경 코스터 등 현재 35개 이상의 어트랙션이 있어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계절별 이벤트와 나이트쇼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더불어, 실제 유럽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과 자연을 만끽하며 일상에서 벗어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나가사키의 풍부한 자연과 음식,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파크 내부에는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셰프가 요리하는 레스토랑과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테이크아웃 음식도 마련돼 있다.
하우스텐보스에는 5개의 직영 호텔이 있어 여행 스타일에 맞춰 머물 수 있다. 당일치기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숙박하면서 나가사키와 서규슈를 둘러보는 여행 거점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