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충원에 돗자리들고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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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날씨가 좋은 계절에는, 돗자리랑 밥을 싸들고 밖으로 밖으로 주말마다 나가는 편이다.

바야흐로 돗자리랑 도시락 챙겨들고 가기 참 좋은 계절.

동작구 국립현충원에를 갔다.

가까운데 돗자리 들고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니까. 그리고 푸르르고 자연자연해서 편안하다.

그냥 집에 있는 반찬이랑 밥만 싸가지고 가도 좋은 곳. 컵라면이 있으면 금상첨화. (나는 컵라면 안먹지만 ㅋㅋㅋ)

보통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은 야외에서 먹는 컵라면을 좋아하니까..

아,, 역시,,, 야외에서 먹는 집반찬과 밥이 더 꿀맛이 되는 순간!!!!!

산들산들 산들바람도 불고, 눈은 자연으로 인해 푸릇푸릇 안구정화되고… 조용조용해서 평안하다….

너무 이쁜 자연…

이 아름다운 계절, 마음껏 우리 자연 누려요 : )

국립서울현충원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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