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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예슬, 새 싱글 ‘매일 울다가 또 울다가’ 발매…짙은 감성의 이별 발라드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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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의 잔상 그려낸 진정성 있는 서사…애절한 보컬로 깊은 공감 선사
이미지 = 아뿔사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가수 안예슬이 1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매일 울다가 또 울다가’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감성 짙은 이별 발라드로 돌아왔다.

신곡 ‘매일 울다가 또 울다가’는 이별 후의 감정을 섬세하게 따라가는 곡으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그리움과 사랑의 여운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네 생각만 하는데’, ‘이젠 두 번 다시 사랑 못 할 것 같아’ 등의 가사는 상처를 마주한 이들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진다.

이번 곡은 작사가 이문희와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영오(05)가 함께 참여해, 이별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서정적 멜로디와 공감 가득한 가사로 완성도를 높였다.

안예슬의 보컬은 마치 울음을 삼킨 듯한 호흡과 절제된 감정선으로 곡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아픔을 억누르려 하지만 끝내 무너지는 감정, 놓지 못한 사랑에 대한 미련을 진정성 있게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안예슬은 Mnet ‘슈퍼스타 K4’, ‘프로듀스 101’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다양한 싱글과 OST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 색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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