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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 마지막 인사… 모두가 ‘울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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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단장 영업 마무리 소감 전해
“힐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tvN ‘퍼펙트 글로우’

출처: TV리포트
출처: TV리포트

tvN ‘퍼펙트 글로우’ 라미란이 ‘단장’ 영업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전했다. tvN ‘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로 영상 누적 조회수 3억 3천만 뷰(CJ ENM 유튜브 멀티 채널,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페이스북 합계/26.1.4 기준)에 육박하며 시청자들의 탄탄한 지지를 얻고 있다.

‘퍼펙트 글로우’는 한국의 업계 탑 뷰티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마법 같은 메이크오버, 외적인 변신을 통해 내면의 자신감까지 채운 손님들이 자아내는 뭉클한 휴머니티를 담아내며 뷰티 예능의 진화를 보여줬다. 또한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 K-뷰티의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당신은 당신 자체로 아름답다’라는 철학까지 전하며,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는 8일 방송에서는 수많은 뉴욕 현지 손님들에게 K-글로우업의 마법을 선사한 뷰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일지가 그려진다.

출처: tvN '퍼펙트 글로우'
출처: tvN ‘퍼펙트 글로우’

이에 ‘단장즈’ 라미란, 박민영, 주종혁, 차홍, 레오제이, 포니가 진심 어린 마지막 영업 소감을 전해 이목이 집중된다. 먼저 ‘단장’의 CEO로서 방문객들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까지 꼼꼼히 챙긴 라미란은 “와 주신 손님들께서 너무 행복해하시고, 좋아해 주셔서, 마치 제가 힐러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방문하셨던 모든 손님 하나하나가 정말 기억에 다 남는다. 모두가 다 사랑스럽고 예뻤다. 그분들께 ‘지금도, 예전에도, 앞으로도 너무나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걸 잊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밝혔다. ‘상담실장’으로 활약한 박민영은 “모든 직원이 한마음이 되어야 팀워크를 이룰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제 샵에 가면 조금 다른 느낌으로 선생님들을 볼 것 같다”라면서 “저는 항상 샵에 손님으로 가는 입장이었는데, 직접 해보니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지더라. 이 일이 되게 감동적이고, 뭉클한 지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다가오는 ‘퍼펙트 글로우’ 마지막 방송에서는 ‘단장즈’가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모든 실력과 정성을 쏟아붓는다. 과연 ‘단장’의 마지막 영업일에 어떤 손님들이 찾아올지, 뉴욕 현지를 열광케 한 K-글로우업의 피날레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퍼펙트 글로우’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오는 1월 8일(목)에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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