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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대형 사고 쳤다… 팬들 ‘폭발’

논현일보 조회수  

임영웅, 평점랭킹 1위 차지해
251주 연속 1위 기록에 반응 폭발
총 31만 403표로 최다 득표자돼

출처: TV리포트
출처: TV리포트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집계된 1월 2주차 평점랭킹에서 총 31만 403표를 획득하며 최다득표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그는 무려 251주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이어가며 ‘기록 제조기’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을 이어 2위는 7만 5865표를 얻은 이찬원이 차지했다.

뒤이어 박창근(1만 613표), 영탁(1만 602표), 지민(방탄소년단, 1만 83표), 송가인(8691표), 이병찬(8225표), 박지현(7525표), 진(방탄소년단, 6398표), 슈가(방탄소년단, 4913표) 순으로 줄을 이었다. 팬덤의 충성도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 부문에서도 임영웅의 저력은 여실히 드러났다. 그는 3만 1114개의 ‘좋아요’를 받으며 이 부문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이찬원(7441개), 영탁(1199개), 박창근(1132개), 박지현(1127개), 지민(1098개), 송가인(1012개), 이병찬(847개), 진(712개), 슈가(631개)가 순서대로 ‘좋아요’ 수를 얻었다.

출처: 임영웅 SNS
출처: 임영웅 SNS

이 같은 결과가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팬들의 자부심 어린 반응이 쏟아졌다. 많은 팬들은 “251주 연속 1위라니 말이 안 된다”, “임영웅은 기록 자체가 역사”, “아이돌차트가 임영웅 차트가 된 지 오래”, “이 정도면 전 세대 국민가수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음원, 콘서트, 팬덤 모두 최정상”, “조용히 활동해도 성적이 증명한다”, “이런 가수 다시 나올 수 있을까”라며 임영웅의 꾸준함과 대중성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하며, 활발히 활동해왔다.

출처: TV리포트
출처: TV리포트

특히 그는 지난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이후 임영웅은 트로트를 넘어 발라드와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력은 물론,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 표현, 진정성 있는 무대 매너까지 겸비한 임영웅은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아이돌차트 기록 역시 그가 왜 ‘현재진행형 레전드’로 불리는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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