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SUMMER·owo·Fatai,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 1월 4주 차 주인공 선정

뉴스플릭스 조회수  
이미지 = 키트베러 제공
이미지 = 키트베러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아티스트 SUMMER, owo, Fatai가 2026년 1월 넷째 주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디지털 앨범 플랫폼 키트베러(KiTbetter)는 23일, 자사 서비스를 통해 출시된 키트앨범 중 화제성과 음악성을 두루 갖춘 세 작품을 선정해 소개하는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Weekly KiTalbum Spotlight)’의 최신 라인업을 공개했다.

‘위클리 키트앨범 스포트라이트’는 비용 부담 없이 키트앨범 제작 및 유통이 가능한 키트베러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로, 매주 새로운 아티스트의 음반을 조명하며 리스너와의 접점을 넓혀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주 첫 번째 선정작은 아티스트 SUMMER의 신곡 ‘Little Kitty’다. 가수이자 댄서로 활약 중인 SUMMER는 2023년 데뷔 싱글 ‘G-By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곡은 시티팝 콘셉트의 연장선에 있는 세 번째 싱글로, 반려묘에게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그리움과 애정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기다려주는 존재에 대한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두 번째로 선정된 앨범은 신예 여성 보컬 그룹 owo의 데뷔 싱글 ‘우리들 얘기’다. 팀명 ‘owo’는 ‘Once We Overcome’의 약어로, 심하, 여름, 시연 세 명의 멤버로 구성된 인디 신예다. 데뷔곡 ‘우리들 얘기’는 따뜻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서툰 관계 속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며 가까워지는 과정을 경쾌하게 풀어낸 곡으로, 풋풋한 감성과 에너지가 돋보인다.

마지막 주인공은 호주 출신 아티스트 Fatai의 첫 정규 앨범 ‘W.O.M.A.N’이다. ‘Wonderfully Original, Made And Named’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앨범은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하며, 11곡에 걸쳐 어린 시절의 불안부터 당당한 여성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R&B는 물론 팝,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Fatai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선사한다.

키트베러 측은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키트앨범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음악 유통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를 팬들과 연결하는 ‘스포트라이트’ 프로젝트를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소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