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때부터 희귀병 모야모야 병 앓던 여성, 5명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 7살 때부터 희귀병 모야모야병을 앓던 40대 여성이 5명에게 새 생명을 나눠주고 하늘의 별이 됐다. 2024.05.28
오비맥주, 맥주의 맛 그대로 살린 ‘카스 0.0’ 병 제품 선봬 오비맥주는 비알코올 음료 카스 0.0의 330ml 병 제품을 전국 일반 음식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4.05.28
메가MGC커피,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골 1호점’ 연다 메가MGC커피가 "국내 가성비 커피 최초로 이달 30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에 몽골 1호점을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2024.05.28
고양이 모래 ‘마약’으로 착각해 무고한 시민 머그샷 찍고 구속했다가 망신 당한 경찰들 고양이 모래를 마약으로 착각한 경찰 때문에 머그샷을 찍고 구치소에 3일간 수감된 남성의 사연이 화제다. 2024.05.28
‘밟으실 수 있죠?ㅎ’로 이슈됐던 에스파…“뉴진스와 대기실서 만나 하트 주고 받았어요” 그룹 에스파가 경쟁상대로 비춰지는 동 세대 그룹 뉴진스와의 불화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2024.05.28
상공에서 67년 보낸 세계 최장기 항공사 승무원, 88세로 별세 세계 최장기 항공사 승무원으로 기네스북 세계 기록까지 보유한 베트 내시가 88세로 세상을 떠났다. 2024.05.28
중국에서 관리 못 받았는지 탈모 심하게 온 안타까운 푸바오 근황…다음달 대중 공개 푸바오를 그리워하는 많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05.28
“5.18 희생자들 추모 기간에 축제 왜 여냐”…5월 축제 연 조선대 두고 ‘갑론을박’ 조선대학교가 광주 대학가 축제는 가을에 연다는 관례를 깨고 5월 축제를 열었다. 2024.05.28
어노브, ‘백꾸’ 트렌드에 발맞춰 ‘하트 브러쉬 키링·미러 키링’ 선봬 어노브가 MZ세대의 '백꾸' 유행에 발맞춰 새로운 브랜드 굿즈로 '하트 브러쉬 키링'과 '하트 미러 키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2024.05.28
더마비, ‘데오프레쉬 풋 샴푸’ 일본 인기로 ‘여름철 필수템’으로 주목 더마비의 '데오프레쉬 풋 샴푸'가 덥고 습한 일본 기후 특성에 맞는 제품으로 현지 관심을 얻으며 품절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4.05.28
하림, 대학생 서포터즈·소비자봉사단 발대식 성료했다 하림이 24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 본사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하림 유니버스 3기' 발대식을 진행한데 이어 25일에는 '피오봉사단 11기' 발대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2024.05.28
“보닛 실금 생기고 털갈이”…길냥이 때문에 ‘쓰레기 자동차’ 됐다며 분노한 차주가 공개한 사진 길고양이 때문에 보닛이 긁히고 실금이 생겼다며 차주가 분통을 터뜨렸다. 2024.05.28
김호중 모교에 ‘트바로티 집’ 운영 중…전 교장 “여론몰이로 전도유망한 김호중 죽이려 든다” 김호중의 모교 김천예술고등학교에 김호중의 별명을 딴 쉼터 '트바로티 집'이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돼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 교장의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2024.05.28
동물권단체 ‘카라’ 노조 “입양·구조 총괄 관리자, 10년간 학대 저질러”…충격 주장 제기돼 동물권 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에서 동물 구조와 입양을 총괄하는 관리자가 수년간 구조한 동물을 학대해 왔다는 폭로가 나왔다. 2024.05.28
부산 돌려차기남 ‘탈옥’ 계획도 세웠다…“판·검사와 전여친도 보복 대상” 부산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가해자 이모씨가 피해자를 살해하기 위해 구체적인 탈옥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드러났다. 2024.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