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는 역시 버닝… ‘FC 온라인’ 주간점유율 13.14%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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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2월 둘째주 PC방 주간 리포트 (자료 출처: 공식 홈페이지)
▲ 2024년 2월 둘째주 PC방 주간 리포트 (자료 출처: 공식 홈페이지)

더 로그가 13일(화), 2024년 2월 둘째주 PC방 주간 리포트를 공개했다. 이번 주에는 ‘FC 온라인’이 전주 대비 사용시간이 53.9% 상승하며 눈길을 모았다.

‘FC 온라인’은 넥슨 간판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두터운 유저층을 자랑하는 PC방 주력 게임 중 하나다. 본래는 ‘피파 온라인 4’라는 이름이었지만, 리브랜딩을 통해 ‘FC 온라인’으로 변경됐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픽, 엔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사실적인 축구 경험을 선사한다.

▲ 'FC 온라인' 설날 버닝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FC 온라인’ 설날 버닝 이벤트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번 주 PC방 순위에서 ‘FC 온라인’은 전주 대비 사용시간 53.9% 상승하며 2위 자리를 더욱 견고히 했다. 전체 주간 점유율 13.14%로, 3위인 ‘발로란트’와는 격차를 2배 가량 벌렸다. 더 로그는 설 연휴를 맞이해 진행된 ‘설날 버닝 이벤트’ 영향으로 남다른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드' 대표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드’ 대표 이미지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이 외에도, 블리자드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도 전주 대비 사용시간 20.3% 상승을 기록하며 1계단 오른 9위를 차지했다. 이전부터 명절 기간에 사용시간이 늘어나는 작품으로, 이번 설 연휴에 비슷한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보인다.

더 로그 2024년 2월 둘째 주 PC방 주간 리포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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