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엑스트라 레이드 ‘창조와 파괴의 성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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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영전' 신규 레이드 '창조와 파괴의 성소' 이미지 (사진 제공: 넥슨)
▲ ‘마영전’ 신규 레이드 ‘창조와 파괴의 성소’ 이미지 (사진 제공: 넥슨)

넥슨이 15일(목), 자사 온라인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에 시즌4 7번째 에피소드 엑스트라 레이드 콘텐츠 ‘창조와 파괴의 성소’를 업데이트했다.

‘창조와 파괴의 성소’ 레이드는 타라타 방면 차원의 균열 지역에서 115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다. 여기서 유저들은 봉인된 채 멈춰있는 고대 병기 ‘에메트’와 마주하게 된다. 에메트는 양손에 장착된 다양한 무기를 활용해 위협적인 공격을 펼치며, 신비로운 금속 갑옷으로 동력원인 코어를 보호하고 있어서 ‘파쇄의 갈고리 사슬’로 갑옷의 일부를 제거하는 등의 방법으로 공략해야만 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7월 13일까지 콜헨 마을 선착장의 자판기에서 원하는 임무를 뽑을 수 있는 ‘6월 여름 자판기 코인’이 제공된다. 또한, 한정 및 일반 임무 완수 시 전용 교환 상점에서는 클론 아바타 제작 박스, 100% 완전 귀속 인챈트 상자, 복원 제련 전용 계승석 조각 선택 상자 등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한 ‘6월 여름 자판기 쿠폰’을 얻을 수 있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4 에피소드 7: 창조와 파괴의 성소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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