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왜 크리처에 집중하나 “우리 삶은 고통” 영화 '프랑켄슈타인'으로 부국제 첫 방문 "괴수는 사회, 정치, 종교 얘기하는 상징" 2025.09.21
[BIFF] ‘밀정’ ‘거미집’ 김지운 감독이 밝힌 창작 비밀은? “슈퍼 내향인의 상상력”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영화아카데미 교장 "아시아 젊은 영화인들 통해 새로운 가능성" 젊은 영화인에게 "체력, 정신력, 인내심 필요" 2025.09.20
‘폭군의 셰프’ 임윤아 다음은 이준호…’킹더랜드’ 커플의 활약은 계속된다 '폭군의 셰프' 가면 '태풍상사' 온다 '킹더랜드' 성공 일군 임윤아·이준호 tvN 주말 드라마 강세 기대감 상승 2025.09.19
“무너진 모래성 위, 또 다른 창작의 변혁자 명창 김소라” [뉴스플릭스] 이동현 기자/문화예술평론가 = 익숙함의 매너리즘을 거부하고, 낯섦과의 동침에서 재창조를 도모하는 ‘New 판소리’. 명창 김소라의 예술적 궤적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김소라는 판소리의 혈맥과 운명을 함께한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국악이라는 제도적 형식이나 전통의 굴레에 안주하지 않았다. 오히려 고유 음악이 주변화되는 현실을 토로하기보다, 2025.09.18
[BIFF] ‘이란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 “그 누구도 영화 제작을 막을 수 없다”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 '그저 사고였을 뿐'으로 부산 찾아 "영화만들 때 살아있는 느낌 받아" 2025.09.18
[BIFF] 나홍진 감독 “경쟁 심사위원장, 부담되는 자리지만..꼼꼼하게 잘 챙겨보겠다”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 기자회견 비경쟁 영화제에서 경쟁 영화제로 변화 2025.09.18
[리뷰: 포테이토 지수 85%] ‘어쩔수가없다’, 절망 끝에서 펼쳐낸 박찬욱 감독의 희비극 실험 소설 '액스' 원작, 감독 "필생의 프로젝트" 가족을 위해 '재취업' 전쟁에 나선 가장 만수의 동기보다 슬랩스틱 코미디 부각 2025.09.18
[BIFF] 박찬욱 감독은 왜 1997년 발간된 미국 소설을 영화화했나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소설 '액스' 원작 "어려운 영화계에 역할하는 작품이길" 2025.09.17
일본서 1000만명 돌파…이상일 감독의 ‘국보’는 어떤 작품? 22년 만에 100억엔 돌파한 실사영화 가부키 배우의 삶…요시자와 료 주연 내년 아카데미상 일본대표 출품작에 2025.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