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운전 하는 배달 라이더에 항의했더니 ‘너클’ 끼고 폭행… 심각한 부상 입은 50대 남성 난폭운전을 항의하자 '너클'을 끼고 시민을 폭행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붙잡혔다. 2024.09.27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라던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체코 순방 때 ‘국기에 대한 경례’ 안 해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체코 순방 당시 공식 환영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은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24.09.27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 국회 통과… ‘단순 시청’도 엄하게 처벌한다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영상 편집물 '딥페이크'로 인한 성 착취 피해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24.09.27
엄마 폭행당해 숨지는 광경 모두 목격한 6살 딸… 밤마다 하는 ‘이 행동’에 아빠 오열 대구시에서 일어난 '폭행치사' 사건에서 피해자의 딸이 엄마의 죽음을 목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024.09.27
새벽, 여고생 뒤를 바짝 쫓더니… 순천 ‘묻지마 살인 사건’ CCTV 속 충격 만행 전남 순천에서 여고생을 대상으로 한 흉기 살인 범죄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24.09.27
중앙선 넘나들더니 결국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운전자… 문 열자 속옷 다 벗고 반나체 상태 중앙선을 넘나들며 위태로운 주행을 이어가던 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 장면이 공개됐다. 2024.09.27
세탁해서 건조대에 널어놓은 곰인형이 걱정됐던 강아지가 보인 감동적인 행동 평소 강아지가 무척이나 애지중지하며 아끼는 곰인형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이 곰인형을 오랫동안 가지고 논 탓에 더러워도 너무 더러웠던 것. 2024.09.27
피곤해 잠든 아내 위해 백허그 상태로 팔베개까지 해주는 ‘쏘스윗’ 남편 고양이 세상에 이렇게 사랑스러운 투샷이 어디 또 있을까. 피곤해서 먼저 잠든 아내를 위해서 기꺼이 백허그해주는 것은 물론 팔베개까지 해주는 자상한 남편 고양이가 있습니다. 2024.09.27
산책 가고 싶은데 안된다며 계속 잔소리하자 듣기 싫다며 문 ‘쾅’ 닫아버린 강아지 평소처럼 산책하러 밖에 나가고 싶은데 비가 온다며 안된다는 말에 기분이 팍 상한 시베리안 허스키 강아지가 있습니다. 2024.09.27
한발자국도 나가지 않고 집 소파에 앉아서 집콕하는 현재 내 모습 같다는 강아지 자기가 사람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소파에 앉아서 등을 기대고 누워있다시피 앉아있는 시바견 강아지가 있습니다. 2024.09.27
대추씨만 알맹이에서 쏘옥 빼는 초간단 비법! 박수가 절로 나오네~ 대추씨 분리하는 비법 이것 하나로 쉽게 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대추는 우리 몸에 좋은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대추씨만 알맹이에서 쏙 빼는 초간단 비법을 알려드릴게요 건대추 지인분께서 직접 기르시고 햇볕에 말린 건대추를 보내주셨는데요 대추는 삼계탕이나 약밥등에 넣어 먹으면 맛있죠 기관지가 약한 분들은 대추차로 끓여 드시거나 대추청을 만들 2024.09.27
트렁크에서 나온 작은 호랑이, 강아지처럼 목줄도 하고 있는 모습에 ‘깜짝’ [노트펫] 멕시코의 한 고속도로에서 체포된 부부의 자동차 트렁크에서 새끼 호랑이가 발견된 사연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멕시코 뉴스 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케레타로 주 외곽 고속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2024.09.26
‘내 꺼 아니면 다 내 꺼’…유치원생 골든리트리버의 엉뚱한 취미 [노트펫] "이건 내 거고, 저것도 내 거야!" 미국의 한 반려견 유치원에서 골든리트리버의 독특한 '수집' 취미가 화제입니다. 미국 미시간주의 '캐니 컬리지(Canine College)'라는 반려견 유치원에 다니는 골든리트리버 '핀'이 이 사연의 주인공인데요. 2024.09.26
자다가 사라진 ‘몽유병’ 소녀, 숲속에서 잠든 채 발견… 드론으로 찾았다 미국 루이지애나에서 실종된 10세 소녀가 드론에 의해 발견돼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소녀는 몽유병을 앓고 있어 자신도 모르게 집에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024.09.26
허스키 강아지 얼굴 위에 자기 얼굴 맞대고 잠든 고양이의 사랑스러운 모습 [노트펫] 시베리안 허스키 얼굴 위에 누워 꿀잠을 청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랜선 집사들에게 엄마 미소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일본에 사는 시베리안 허스키 '유키'와 고양이 '산'입니다. 이 둘의 집사인 카모시카 씨는 온라인에 영상을 한 편 올렸는데요. 2024.09.26
“술 마셨지?”… 차량 가로막고 보닛에 올라탄 젊은 남성들 (영상) 음주운전이 아니지만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며 길을 가로막고 차량 보닛 위에 올라타 도주(?)고 경찰에 신고 전화를 하는 젊은 남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2024.09.26
엄마가 세 개씩만 주던 90년대생 추억의 ‘용가리치킨’… 불 뿜는 매운맛으로 재탄생한 사연 훌쩍 자라 용가리 치킨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된 가운데 다양한 스핀오프 제품이 출시돼 더욱 설레게 만든다. 2024.09.26
외출 후 집에 돌아왔더니 ‘지붕’에서 반겨준 리트리버…’소방관까지 출동해’ [노트펫] 지붕 위에서 보호자를 반기는 리트리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지붕 위에 올라간 골든 리트리버 의 사연을 소개했다. 202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