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고양이가 3주 만에 발견된 뜻밖의 장소 ‘집에서 16km 떨어진…’ [노트펫] 실종된 고양이가 3주 만에 발견된 장소가 집에서 16km 떨어진 '공항'이었다고 지난 17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CBS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서머빌에서 살고 있는 8살짜리 수컷 고양이 '해리(Harry)'는 지난 7월 19일 실종돼 가족의 애를 태웠다. 2024.08.21
정부 자료에 ‘남혐 손가락’… 민원 2건에 즉각 수정 조치한 고용노동부 정부 자료에 남성 혐오 관련 이미지가 들어갔다는 민원이 제기되자 관련 부처에서 즉각 수정 조치했다. 2024.08.21
긴 열대야 속 여름 시즌용 기저귀·물티슈 판매 증가 생활용품 기업들이 통기성, 냉감 효과 등을 발휘하는 여름 특화 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유례없는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관련 제품들의 판매 추이도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2024.08.21
‘너 무서워’ 개울에서 뱀 마주치고 뒤로 피하는 호랑이…’위엄 상실’ [노트펫] 개울에서 뱀과 마주친 한 호랑이가 뒤로 피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고 지난 20일(현지 시간) 인도 매체 'Kalinga TV'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호랑이 보호구역 'Tadoba-Andhari Tiger Reserve'에선 호랑이 1마리가 뱀과 마주치고 말았다. 2024.08.21
입사지원서 ‘휴대폰’란에 ‘기종’ 적은 MZ세대… “문해력 문제 vs 시대가 변했다” '휴대폰'란과 '전화번호'란을 구분하지 못해 '휴대폰'란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기종을 적은 지원자의 입사지원서가 눈길을 끈다. 2024.08.21
“눈X 파버리고 산재 처리해 줄게”… 일하러 온 대학생이 당한 중소기업 대표의 폭언·폭행 학교 기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던 대학생이 대표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8.21
일주일 연차 쓰고 해외여행 간다는 신입사원 극혐이라는 선배… “꼰대다” vs “후배가 눈치 없어” 후배 신입사원이 일주일 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온다고 해 어이없다는 선배 사연이 전해졌다. 2024.08.21
고속도로에 갇혀서 나올 수 없는 ‘고양이’ 위해 발 벗고 나선 여성 [노트펫] 고속도로에 갇혀서 나올 수 없는 '고양이'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여성의 사연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겼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매체 'New Straits Times'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한 고속도로에선 최근 고양이 1마리가 위태로운 모습으로 발견됐다. 2024.08.21
[신간] ‘효도하며 살 수 있을까’ 아빠, 엄마와의 추억을 끄집어내는 애틋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혜미 작가가 쓴 에세이 '효도하며 살 수 있을까'가 출간됐다. 2024.08.21
최근 21경기에서 15승 거둔 한화이글스… 페라자 부활했고, ‘가을야구’도 보인다 전반기를 9위로 마무리한 한화 이글스가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키워나가고 있다. 최근 21경기에서 15승을 쓸어 담으며 5강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2024.08.21
유한양행 폐암치료제 ‘렉라자’, 국산 항암제 중 최초로 미국 FDA 승인 렉라자와 미국 기업 얀센이 개발한 리브리반트의 병용요법이 미국 FDA로부터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서 허가를 받았다. 202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