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 만나고 싶어”… 외롭다며 군대 간 남친에게 이별 통보한 여자친구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대에 간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전할 수밖에 없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2024.08.22
한화시스템 사내벤처, 에어버스와 차세대 우주 태양전지 공동개발한다 한화시스템의 사내벤처 플렉셀 스페이스가 에어버스 디펜스 앤드 스페이스에 '탠덤 태양전지 셀을 활용한 차세대 우주 태양전지 모듈 개발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2024.08.22
현대차·기아,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에서 ‘A등급’ 달성… 토요타·벤츠와 어깨 나란히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가 현대차와 기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2024.08.22
출산을 반복하던 길고양이를 구조했더니..밝혀진 ‘행복한’ 진실 [노트펫] 길에서 출산을 반복하던 고양이가 임신한 상태인 줄 알고 구조했는데 예상치 못한 사실이 드러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매체 더도도는 캐나다의 한 동물 보호소에서 발생한 해프닝을 소개했다. 2024.08.22
‘고양이 머리’ 쓰다듬은 사람 뚫어져라 보더니…똑같이 따라한 천재견 ‘나도 할 수 있개’ [노트펫] 한 똑똑한 천재견이 '고양이 머리'를 쓰다듬은 사람을 똑같이 따라하는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지난 21일 일본 온라인매체 그레이프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루시(Lucy) 씨는 수컷 반려견 '베일리(Lucy)'와 함께 자신의 어머니 집을 방문했다. 2024.08.22
현대자동차·기아, 냉·난방 패러다임 바꿀 첨단 열관리 기술 공개 현대자동차·기아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크레스트 72'에서 '히트 테크 데이'를 개최하고, 차량 내부의 온도를 조절해 실내 공간을 쾌적하게 만드는 세 가지 기술을 공개했다. 2024.08.22
‘이천포럼 2024’ 마지막 세션 책임진 최태원 회장… AI 강조하며 한 인상적인 말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인공지능(AI)을 잘 활용해야 미래에 살아남을 수 있다고 천명했다. 2024.08.22
“남산타워·광화문 불 꺼집니다”… 오늘(22일) 밤 9시, 전국에서 벌어지는 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오늘(22일) 밤 9시부터 광화문과 남산타워 등 전국 주요 랜드마크 조명이 5분간 일제히 소등된다. 2024.08.22
“선발 자격 없어”… EPL 개막전 부진했다고 벌써 ‘혹평’ 쏟아내는 영국 매체 만 32세의 나이에도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의 방출을 고려해야 한다는 현지 매체의 주장이 전해졌다. 2024.08.22
민주노총, 20년 넘게 공짜로 쓰며 버티던 서울시 복지관서 전원 퇴거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21년간 위탁 운영하며 사실상 독점 사용해온 강북노동자복지관에서 자진 퇴거했다. 2024.08.22
술자리서 콜라만 마신 알쓰 친구, 술값 ‘더치페이’ 해야 할까… “빼줘야 한다 vs 내야 한다” 주당과 비(非) 주당 사이에서 불거진 문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024.08.22
남의 집에 숨어서 몰래 출산한 엄마 리트리버..’임신한 상태로 버려져’ [노트펫] 남의 집에 숨어서 몰래 출산한 엄마 리트리버가 새끼를 지키려는 모습이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고 지난 21일(현지 시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새끼를 낳은 동물들은 인간처럼 모성애를 갖고 새끼를 돌본다. 2024.08.22
폭염에 엘베 없는 아파트 계단 오르다 쓰러진 60대 女… 병원 응급실 19곳서 거부 당해 열사병 증세를 보이며 체온이 40도를 넘은 60대 여성이 '응급실 뺑뺑이'를 당하다 사망했다. 2024.08.22
도미노피자, 한 끼 가볍게 즐기는 ‘해피 데일리 싱글 피자’ 5종 선봬 도미노피자가 매일매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해피 데일리 싱글 피자' 5종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24.08.22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갤러리아, 밀알복지재단과 손잡고 ‘월간 한 모금’ 운영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한화갤러리아는 국내 장애 아동 지원 프로젝트인 '월간 한 모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08.22
태풍 대피 명령에도… 제주도 놀러 가 파도 앞에서 셀카 찍고 스노클링하는 관광객들 (영상) 태풍이 오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도 파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거나 물놀이하는 이들이 있었다. 2024.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