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올림픽은 파리바게뜨와 함께!”…팀코리아 공식 후원하며 역대급 이벤트 연다 파리바게뜨는 팀코리아 공식 스폰서로 프랑스 현지 매장을 통해 응원 빵과 축하 케이크를 전달하고, 국내 응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4.06.07
“베트남에 집 사줄게”… 4살 손주 앞에서 며느리 성폭행 하려던 80대 남성 베트남 출신 며느리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8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2024.06.07
“퇴근 시간 3분 전 컴퓨터 끄고 칼퇴하는 신입사원 지적하면 꼰대인가요?” 퇴근 시간 3분 전 컴퓨터 끄는 신입사원의 행동을 두고 직장인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2024.06.07
주인 모르게 가출한 반려견, ‘이곳’에 갇혀서 경찰까지 출동..’살려주개!’ [노트펫] 주인 모르게 가출한 반려견이 고속도로에 갇혀서 경찰까지 출동했다고 지난 5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국 랭커셔주에 거주하고 있는 스테판 헌트(Stephen Hunt‧44) 씨는 최근 잃어버린 수컷 반려견 '요다(Yoda‧1)'를 찾느라 애를 먹고 있었다. 2024.06.07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해범’ 박학선이 “왜 그랬냐?”는 질문에 보인 반응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교제 중이던 여성과 그의 딸을 살해한 박학선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024.06.07
손흥민, 비니시우스·음바페와 함께 전세계 레프트 윙어 ‘3대장’에 이름 올렸다 축구 전문 매체 스코어90은 전세계 TOP 5 레프트 윙어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킬리안 음바페에 이어 손흥민의 이름을 올렸다. 2024.06.07
워터밤, 음악 페스티벌 아니지 않냐는 김윤아…“핫한 뮤직 축제vs물총쏘며 노는 이벤트” 워터밤을 두고 나온 김윤아의 한 마디에 누리꾼들의 의견이 맞부딪히고 있다. 2024.06.07
“템플스테이 왔는데 스님이 ‘시고르자브종’ 강아지 넣어줬어요”… 복지 미쳐버린 절 도심 속 생활에 지쳐 '템플스테이'를 떠난 한 누리꾼이 사찰에서 말도 안되는 엄청난 복지(?)를 받았다. 2024.06.07
배민 7월부터 폭우 쏟아지면 ‘한집배달’ 시켜도 ‘알뜰배달’로 자동 전환 7월부터 배달의 민족은 기상악화나 교통대란 등 일부 상황에서 '배민 한집배달'로 주문을 해도 '알뜰배달로 자동 전환된다. 2024.06.07
“멀티골 넣은 손흥민·이강인 아니었다”…김도훈 감독이 한국 오자마자 극찬한 선수 투입된 지 9분 만에 데뷔골을 터트리면서 소속팀에서 뿐만 아니라 A매치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4.06.07
“4수해서 간 SKY, ‘자퇴’한다고 하자 아버지가 뺨을 때리셨어요” SKY 대학을 고집하는 부모님으로 인해 4수를 하며 대학에 입학했다는 한 누리꾼이 '자퇴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가 부모에게 뺨을 맞았다며 속상함을 토했다. 2024.06.07
배스킨라빈스 X 조니워커와 페어링한 ‘위스키 마리아주’ 선봬 배스킨라빈스가 디아지오코리아의 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제품을 페어링한 '위스키 마리아주'를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 매장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2024.06.07
‘너 설마…?’ 아파트에 무단으로 들어오려다 들통난 ‘대형 뱀’ [노트펫] 아파트에 무단으로 들어오다가 들통난 '대형 뱀'이 경찰에게 포획된 후 동물 보호 센터로 보내졌다고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New York Post'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뉴욕주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거주하고 있는 샘 설리번 씨는 최근 아파트 출입구에서 무서운 동물을 발견했다. 2024.06.07
주유소에서 발견된 캐리어 가방 열었는데…’아픈 강아지가 숨 새근새근’ [노트펫] 주유소에서 발견된 캐리어 가방을 열었는데 아픈 강아지가 숨을 쉬고 있었다고 지난 5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매체 'NBC Boston'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한 주유소의 쓰레기 수거함 근처에서 고양이용 캐리어 가방이 발견됐다. 2024.06.07
“너는 금수저잖아”…집 놀고간 뒤 부담스럽게 ‘이거 사줘’ 칭얼대는 친구 우연히 집에 다녀간 뒤로 '금수저' 취급하며 베푸는 것을 은근히 강요하는 친구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다는 한 고등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07
“폐차장에서 주워 온 거 아닌가요?”…청테이프 칭칭 감아 셀프 수리한 ‘호러카’ 목격담 (사진) 1990년에 출시된 노후 차량이 곳곳에 청테이프가 붙은 채로 도로를 활보하고 있다.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