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72% “임원 욕심 있어…주6일 근무도 괜찮아” Z세대 72%는 임원 승진을 위해 주 6일 근무를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원 승진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높은 연봉과 보너스였다. 2024.06.16
“월급 그대로 근무시간만 단축”…‘주4일제’ 논의, 본격적으로 시동 건다 주4일제 전환 등 근로 시간 개편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 대화가 오는 21일 일·생활 균형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서 진행된다. 2024.06.16
“그건 먹으면 큰일 나”…공개 사흘만에 갑자기 관람 중단된 푸바오 (영상) 푸바오가 한 관람객이 야외 방사장에 카메라 부품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떨어뜨려 관람이 일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2024.06.16
아내에게 ‘성인방송 강요’한 전직군인의 황당한 무죄 이유…“나는 ‘을’이었다” 음란물을 온라인에 게시하고 아내에게 성인방송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 등을 받는 30대 전직 군인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 2024.06.1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사고 35일 만에 피해자와 합의…택시기사 “운전대 잡을 엄두 안 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고 35일 만에 피해자와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06.15
하천에 따릉이 ‘27대’ 집어 던진 20대 남성…‘차 한대 값’ 물어주게 생겼다 따릉이 27대를 하천에 집어 던진 20대가 막대한 금액을 보상해야 할 상황에 처했다. 2024.06.15
“사촌도 결혼 하는데 너는…” 엄마 잔소리에 조카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30대 결혼을 재촉하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화가 나 흉기로 외사촌 부부 가족을 위협한 3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024.06.15
연대의대에 이어 ‘서울대의대’ 교수 400명 이상 무기한 휴진 서울대병원 교수 약 400여 명이 17일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필수 부서를 제외하고 무기한 휴진에 동참할 것으로 파악됐다. 2024.06.15
순찰차 옆에 수상한(?) 비닐봉지 놓고 도망간 초등생 경찰이 수소문해 찾아낸 이유 순찰을 마치고 돌아온 대원들은 주차된 순찰차 옆에 수상한 비닐봉지가 놓여 있는 것을 발견했다. 2024.06.15
전세계 아미들 분노하게 한 ‘BTS 진 성추행’ 추정 일본 팬이 올린 글 BTS 진이 개최한 '허그회'에서 기습 뽀뽀를 한 일부 팬이 일본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024.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