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아빠가 ‘전과14범’ 전라도 조폭한테 폭행당해 ‘뇌출혈’로 중환자실 실려갔습니다” 15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30대 가장이 전과 14범인 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03
“청년들 몰려와 달라고 떼 써”…요즘 북한 주민들이 목숨 걸고 숨어서 본다는 ‘한국 영화’의 정체 최근 한 한국 영화가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06.03
12사단 훈련병 부모 “군기 ‘훈련’이란 말 안했으면…이건 고문에 가까운 ‘가혹행위’” 군기 훈련을 받다가 쓰러진 훈련병이 끝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육군 12사단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한 훈련병의 부모가 중대장 등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했다. 2024.06.03
“강형욱, 정읍까지 직원 아버지 장례식 찾아가”…얼굴 공개하고 ‘갑질 논란’ 반박한 보듬 전 직원 보듬컴퍼니 전 직원인 유튜버가 강형욱 대표에 대한 '갑질 논란'을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2024.06.03
‘밀양 집단성폭행’ 망 본 남성 “내가 가해자라는 증거 절대 못찾을걸?”…뻔뻔 근황 20년 전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해당 사건에서 망을 봐준 것으로 알려진 남성의 근황이 알려지며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2024.06.03
길에서 출산한 뒤 아기 두고 가버린 엄마 사슴…남겨진 새끼는? [노트펫] 길에서 출산한 뒤 아기를 두고 가버린 엄마 사슴이 결국 새끼에게 다시 돌아왔다고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Hartford Courant'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주에 위치한 그랜비 경찰서는 러닝 파인 로드(Running Pine Road)에서 어미 사슴이 새끼를 낳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2024.06.03
‘엄마가 최고야…!’ 아픈 어미와 재회한 후, 품에 쏙 들어간 아기 코끼리 [노트펫] 아픈 어미와 재회한 후, 품에 쏙 들어가는 아기 코끼리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인도 영자매체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코임바토르 삼림부는 아픈 어미 코끼리를 치료했다. 2024.06.03
20대 초반 딸 국내여행도 혼자 못 보낸다는 부모님…“걱정될 만하다 vs 과하다” 성인이 된 딸을 국내 여행도 못 가게 하는 보수적인 부모님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에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2024.06.03
병원비 급하다며 첫 출근 날 80만원 가불 받더니…4시간 만에 도망가 오히려 ‘일당·신발값’ 요구 80만 원을 가불 받더니 출근 4시간 만에 사라진 알바생이 신발값과 임금을 요구한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03
임영웅 욕 안 먹게 하려고 쓰레기 되가져오는 엄마 팬들 덕분에 꿀알바(?) 경험한 ‘청소 알바생’ 하늘색 우비를 입고 관객석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줍는 영웅시대의 모습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2024.06.03
5000원이면 3시간 동안 머물 수 있어 90년대생의 ‘아지트’로 불렸던 추억의 ‘민들레영토’ 민들레영토 2000년대 중반까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찾기 힘들어진-져 사람들의 추억 속 카페로 남아있다. 2024.06.03
고속도로에 빨간 목줄 매고 누워있는 고양이, 구해주려 했더니 차에 뛰어들어 ‘패닉’ [노트펫] 고속도로에 빨간 목줄을 매고 누워있는 고양이를 구해주려 했더니 돌연 차에 뛰어들었다고 지난 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WOIO'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에 위치한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고 있던 알렉산드라 아담스 씨는 도로 중앙분리대에서 수컷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다. 2024.06.03
공개 음악방송 녹화 응원 온 팬들 너무 고마워서 ‘구찌’ 역조공한 뉴진스 팬 사랑으로 유명한 4세대 인기 걸그룹 '뉴진스'가 음악 방송 사전 녹화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구찌 향수를 역조공 했다. 2024.06.03
궁중비책 ‘워터풀 선로션 마일드’, 2024 화해 어워드 상반기 베스트 신제품 1위 수상 기념 프로모션 진행 궁중비책의 '워터풀 선로션 마일드'가 '2024 화해 어워드' 상반기 베스트 신제품 베이비&임산부 선케어 선크림·로션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