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내일 더 빛나는 꿈의 집, 7평 복층 오피스텔 안녕하세요!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4살 사회 초년생, 영꿈집이라고 합니다.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하는 성격이라, 대학생 때는 항상 대외활동, 공모전, 아르바이트, 19개국의 세계여행까지 정말 바쁘게 살았어요.··· 2024.03.27
무더운 여름, 집에서 시원하게 홈캠핑을 즐기다! | 3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아이템 정보 알아보기 (▲ 이미지 클릭) 안녕하세요! 일생의 절반은 그림을 그렸고, 그 절반은 디자인을 했으며, 지금은 사진과 영상을 찍는 데에 매진하려고 노력 중인 40대의 평범한 두 아들 맘입니··· 2024.03.27
체리 몰딩 아파트에서 화사한 예비 부모의 집으로! 34평인 게 믿기지 않아요 정보 알아보기 (▲ 이미지 클릭) 안녕하세요, 저는 편집 프리랜서 디자이너 겸 주부인 bykyeong라고 합니다. 요즘엔 집안일이며 프리랜서 일이며 조금씩 쉬어가며 하고 있어요. 곧 8월 말에 아이가 태어··· 2024.03.27
집 전체에 하얀 타일이? 핫한 브랜드 디자이너가 꾸민 미드 센추리 모던 인테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젠틀몬스터의 아이웨어 디자인 파트 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는 디자이너 ssind라고 합니다. 아이웨어, 테이블웨어, 인테리어 디자인 작업을 취미로 하며, 하고 싶은 건 하고 사는 것을 원칙으로 살고··· 2024.03.27
‘산책’이 아니라 ‘샴푸’였네..견주에게 속은 강아지의 허탈한 표정 [노트펫] 사람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견주가 '샴푸'라고 말한 것을 '산책'이라고 잘못 들은 강아지의 허탈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후지 뉴스는 최근 X(구 트위터)에서 화제를 끈 화이트 셰퍼드의 사연을 소개했다. 2024.03.27
병원 진료 차례가 왔다는 걸 깨달은 강아지의 반응..’나 떨고 있개?’ [노트펫] 동물병원에서 자기 진료 차례가 왔다는 걸 알아챈 강아지가 벌벌 떠는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정현 씨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반려견 '단이'가 등장하는 영상 한 편을 공유했다. 2024.03.27
화재로 집도 차도 다 타버렸는데..화장실 변기에 숨어서 살아남은 반려견 [노트펫] 집과 차가 다 타버린 화재 현장에서 반려견이 살아남았다고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KAIT'가 보도했다. 반려견은 화장실 변기 뒤에 숨어 있다가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패러굴드에 위치한 가정집에 지난 17일 화재가 발생해 일가족 4명이 간신히 집을 탈출했다. 2024.03.27
김재중, 강아지 품에 안고 찰칵!…”너 정말 따스하더라” [노트펫]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강아지와의 투 샷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겁이 많아 보였던 아이였어. 근데 너 정말 따스하더라"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재중은 갈색 푸들로 보이는 자그마한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다. 2024.03.27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강아지’ 입양한 환경 미화원…’첫눈에 반해서’ [노트펫]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가여운 강아지. 이 강아지를 발견한 뒤 입양한 환경 미화원의 아름다운 선행이 가슴을 훈훈하게 한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피플지(誌)에 따르면,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환경미화 활동을 하던 사람들은 우연히 유기된 강아지를 발견했다. 2024.03.27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KNRC), 2024년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컨퍼런스 후원사로 참여 [노트펫]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대표 정설령)가 지난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코엑스에서 진행됐던 2024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컨퍼런스의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2024.03.27
산패되기 쉬운 아까운 ‘들기름’ 비법만 알면 오래 간다고!? 들기름 보관법 8:2 법칙만 기억하세요 안녕하세요 줌마토깽입니다^^ 우리 몸에 좋은 들기름은 자칫 산패가 될 수 있어 보관이 중요한데요 오늘은 산패되기 쉬운 아까운 들기름 보관기간 늘리는 꿀팁 소개합니다 들기름 들기름은 고소한 맛도 좋지만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아 건강에도 좋죠 다만 오메가 3 지방산은 공기 중에 노출되면 산패가 일어나기 쉬워 보관이 신경 2024.03.27
일년 내내 밝고 쾌적한 집! 채광 환기 통풍이 원활한 단독주택 다양한 날씨의 변화 속에서도 밝고 쾌적한 주거공간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된 여유로운 단독주택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베트남에 위치한 119㎡(36평) 크기의 이 집은 부모님과 젊은 부부, 어린 자녀까지 총 3대를 위해 디자인되었다. 2024.03.26
목수가 따뜻하고 아늑한 집 지어놨더니..매일 밤 찾아와 자고 간 길냥이 [노트펫] 추워진 날씨에 길고양이가 걱정된 목수가 아늑한 집을 지어줬더니 매일 밤 찾아와 자고 간 길냥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2024.03.26
6평 원룸 맞아? 넓어 보이는 공간 활용 비결! & 정보 알아보기 (▲ 이미지 클릭) 안녕하세요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lazymansion이라고 합니다. 느리고 여유로운 일상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그래서 보통 쉬는 날에··· 2024.03.26
엄마 품을 닮은 포근함, 화이트 우드 33평 아파트 & 정보 알아보기 (▲ 이미지 클릭)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을 하다 지금은 아이 둘을 키우는 주부, 모모상점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여행 다니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여러 ··· 2024.03.26
남편과 함께 시작한 16평 투룸 신혼집 살이 아이템 정보 알아보기 (▲ 이미지 클릭) 안녕하세요! 최근 코로나로 인해, 강제 집순이에 식물 집사가 된 '마치와어거스트'라고 합니다. 더 많은 정보 알아보기 (▲ 이미지 클릭) 저는 남편과 함께 지··· 2024.03.26
믿었던 할머니가 개들 데리고 오자 배신감에 손절(?)한 고양이…’할머니 미워!’ [노트펫] 미국 오하이오주에 사는 수컷 고양이 '마일로(Milo)'의 보호자는 지난달 25일 마일로 전용 틱톡 계정에 한 편의 영상을 게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할머니를 해고해야 할 줄은 몰랐어요"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마일로와 할머니, 그리고 할머니가 데려온 개 두 마리의 2024.03.26
꼭두새벽에 국도 달리는 ‘말’과 추격전 벌인 경찰…’끝까지 가보자’ [노트펫] 경찰이 꼭두새벽에 국도를 달리는 말과 추격전을 벌였다고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Click Orlando'가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한 아울렛 매장에서 업무를 보고 있던 경찰관 벨라미(Bellamy)는 이날 오전 4시 30분쯤 말 한 마리가 지나가는 것을 목격했다. 2024.03.26
‘전생에 운명..?’ 동물원에서 만난 프레리독과 유리 너머로 교감한 관람객 [노트펫] 동물원에서 한 관람객이 유리 너머로 프레리독과 두 손을 마주 대고 교감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줬다. 2024.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