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아시아에서 제일 잘생겼던 ‘레전드’ 남성 대만, 류큐인계 일본인 배우 금성무(카네시로 타케시)는 1993년, 영화 '동방삼협2'로 데뷔해 1994년 '중경삼림' 하지무 역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과거 중화권을 넘어 한국, 일본 등 아시아적 인기를 얻었던 금성무는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라는 타이틀까지 얻을 정도로 레전드 리즈 시절을 자랑한다. 이후 후속작인 1995년 개봉 영화 '타 2024.03.11
홍콩까지? 최근 해외서 난리 난 전국구 ‘무당’ 근황 '파묘' 베를린 이어 이번에는 홍콩 간다 영화 ‘파묘’가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호평받은 데 이어 또 다시 해외 영화제로 향한다. 8일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파묘’(제작 파인타운 프로덕션)가 28일 막을 올려 4월8일까지 펼쳐지는 제48회 홍콩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갈라 섹션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홍콩국제영화제는 부산, 도쿄 등과 함께 아시아의 대표적 영화제 2024.03.11
자기보다 키 작은 ‘아재’랑 결혼했다는 179cm 톱모델 대한민국 대표모델 송경아는 모델활동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와 요리에 엄청난 재능을 보이는 ‘슈퍼금손’이다. 그래서 그녀가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집안 사진들은 그야말로 인테리어 화보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으로 딸이 방학을 해서 놀아주다 보니 7kg이 빠졌다며 푸념하는 ‘슈퍼맘’이기도 하다. 송경아는 글로벌 기업에 다니던 남자를 만나 10년간 연애하고 지난 2024.03.10
아무도 모르게 깜짝 결혼소식 밝힌 아역 출신 배우 배우 김보라가 3월 5일 소속사인 눈컴퍼니를 통해 깜짝 결혼을 발표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눈컴퍼니 측은 김보라가 오는 6월 ‘갱’, ‘불어라 검풍아’, ‘괴기맨숀’ 등을 연출한 조바른 감독과 김보라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021년 '괴기맨숀' 촬영을 함께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두 사람. 3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결정했으며, 2024.03.10
승무원이 꿈이었는데 삭발하고 월드스타 된 여배우 ‘이제, 곧 죽습니다’ 보기 전 재미로 확인하는 박소담 TMI 베스트 얼굴은 그대로이고 키만 자란 박소담 박소담의 ‘무쌍 눈매’는 어린 시절부터 그대로다. 종종 SNS에 어린 시절 사진을 올리는데 정말 얼굴은 그대로 있고 몸만 자란 케이스. 사실 어린 2024.03.10
데뷔작 베드씬 때문에 집에서 쫓겨났다는 최악의 남편 이이경 배우 이이경이 종합병원에서 일주일 기거한 사연 2012년 이송희일 감독의 영화 '백야'의 주인공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배우로 데뷔한 이이경. 해당 작은 두 남성의 사랑을 다룬 퀴어 영화로, 대부분의 퀴어 영화가 그러하듯 주인공들의 키스신과 베드신이 등장한다. 이송희일 감독과의 만남에서 부모님을 설득할 자신이 있다고 말한 이이경은 생애 첫 주연을 맡은 영화이자 2024.03.10
사투리 실력 검증하러 어학연수 갔다가 다 들통난 배우 여기 워떤 치킨이 맛있대유? 뜨거운 반응 끝에 종영한 '소년시대'. 감독이 임시완이 은퇴할 각오를 하고 찍었다고 밝히기도 했던 이 작품은 임시완의 처절하게 망가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사했는데요. '소년시대'는 1989년 충청남도를 배경으 2024.03.10
조선족 중 가장 웃긴 남성이 급 전한 ‘비공개’ 결혼 소식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조선족 장이수 역을 맡은 배우 박지환이 오는 4월 결혼한다. 작중 박지환은 조선족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등 일종의 악역이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정말 개그캐로서 시리즈의 인기 신스틸러로 맹활약하고 있다. 실제 조선족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을 정도로 엄청난 연기력의 보여준 박지환이 최근 결혼식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2024.03.10
충격적 대학살 생존자 딸들이 한국서 만났다, 결국.. 대학살 생존자 딸들의 이야기, 영화 '그날의 딸들' 대학살의 비극적인 현장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딸들의 이야기에 관객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월3일 개봉하는 영화 '그날의 딸들'은 제주 4.3항쟁과 르완다 제노사이드 대학살 생존자 딸들의 이야기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제주 출신인 고훈 감독이 연출한 '그날의 딸들'은 4.3 항쟁의 구술 작가로 활동 2024.03.10
일본 MZ가 가장 열광하는 화제작, 미리 봤더니.. 운명을 바꾸기 위한 타임 리프! '도쿄 리벤저스' 시즌2 일본에서 원작 누적 판매 5000만부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화제의 애니메이션 '도쿄 리벤저스' 시즌2를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다. '도쿄 리벤저스' 시즌2는 밑바닥 인생을 살아가던 청년 하나가키 타케미치가 중학교 시절 여자친구를 구하기 위해 12년 전 과거로 돌아가 모두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2024.03.10
“형님이 왜 거기서 나와?” 손하트하면서 한국찾은 전설들 홍콩의 전설, 양조위·유덕화 '뉴스룸' 출연, 어떤 이야기 꺼낼까 홍콩의 전설적인 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와 류더화(유덕화)가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영화 '골드핑거'의 주인공인 이들은 '무간도3' 이후 20년 만에 작품으로 재회해 주목받고 있다. 영화의 국내 개봉에 맞춰 작품을 직접 소개하고 한국 팬들과도 인사하기 위해 '뉴스룸' 출연을 결정했다 2024.03.10
결혼식장 들어갈때까지 결혼 고민했다는 최민수 아내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남편 최민수와의 특이한 결혼생활 이야기로 화제가 되는 ‘강주은’이다. 이제 단순히 영화배우의 부인이 아니라, 1년에 매출을 600억씩 올리는 ‘홈쇼핑 퀸’으로 군림하고 있다. 5일 방송된 '강심장 VS'에도 출연해 최민수와 관련한 기막힌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20여 년 전 5억 상당의 CF 제안이 들어왔는데, 최민수가 이를 단박에 거절 2024.03.09
너무 예뻐서 동생에게 군대 면회 거절당한 미녀 배우 배우 문채원이 기존 소속사인 ‘아이오케이’와 계약을 연장했다. 작년엔 ‘법쩐’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았으며 ‘모범택시2’에 특별출연하면서 화제에 올랐던 문채원의 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그러고보니 2007년 데뷔이래 벌써 17년차 중견배우인데, 첫 작품은 SBS 드라마 ‘달려라!고등어’였다. 오디션 당시의 일화가 지금도 전설처럼 내려오고 있는데... 오 2024.03.09
성숙한 외모로 초등학생때 장동건과 커플화보 찍은 연예인 알고보니 초등학생 때 하이틴 잡지 모델로 데뷔한 가수 박지윤 고등학생이던 1997년 '하늘색 꿈'을 통해 본격 가수로 데뷔한 박지윤. 172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장신 미녀 스타인데요. 큰 키와 남다른 성숙미 덕분에 1993년 초등학생 임에도 하이틴 2024.03.09
‘꽃보다 남자’ 출연해서 18년 넘게 결혼설 시달린다는 연예인 2000년대 중반 일본 TBS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여주인공인 마키노 츠쿠시 역할을 맡아 우리에게도 익숙한 배우 이노우에 마오. 지난해 초 방영된 드라마 '백만 번 말할 걸 그랬어'에서는 한국의 배우인 심은경과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1987 2024.03.09
사랑한다고 팬들에게 트럭시위 받고 사과문 올린 연예인 4세대를 대표하는 SM의 걸그룹 '에스파', 리더인 카리나는 데뷔 전 학창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유명해 적지 않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했었다. 덕분에 길거리 캐스팅이 아닌 인스타 DM으로 처음 캐스팅 제안을 받았는데, 당연히 사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지만 담당자가 SM 명함까지 보여주며 열의를 보여 카메라 테스트까지 받게 된다. 그렇게 테스 2024.03.09
강동원 품에 안긴 돼지가 되고 싶었다 [본영화 또 보기] ‘파묘’ 기다리면서 보는 ‘검은 사제들’ 비하인드 ② 개봉 전부터 장재현 감독의 ‘파묘’에 엄청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기다리는 동안 감독의 전작인 ‘검은 사제들’을 다시 본다. 강동원과 돈돈이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과 특별한 호흡을 맞춘 파트너가 있었으니, 바로 돼지 ‘돈돈이’였다. 영신(박소담)에 깃든 악마 ‘마르베스’를 돼지의 2024.03.09
은퇴 선언하더니 다시 돌아온 연기의 신 '짐 캐리' 컴백!! '마스크', '이터널 선샤인', '넘버23' 등 코미디와 스릴러를 넘나드는 놀라운 연기력으로 사랑받았던 짐캐리는 국내에도 팬이 많은 배우다. 그런데 지난 2022년 영화 '수퍼 소닉 2' 개봉을 앞두고 출연한 토크쇼에서 은퇴를 시사한 바 있다. 유명 컨트리 가수인 돌리 파튼은 짐 캐리에게 자신의 음악 파트너였던 故 포터 워거너의 전기 2024.03.09
최근 해외서 국위선양 중인 ‘韓유명감독’ 딸 관련 소식 [D-2 오스카 관람 포인트] '기생충' 잇는 '패스트 라이브즈' 수상 할까 전 세계 영화인과 영화 팬들의 '영화 축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데뷔작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한 한국계 캐나다인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가 수상 낭보를 전할지 관심을 모은다. ● 데뷔작으로 오스카 입성…상까지 받을까 '패스트 라이브즈'는 3월11일 오 2024.03.09
정우성이 ‘비트’ 찍고 가장 후회한 것은 바로.. 배우 정우성은 영화 '비트'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방황하는 청춘 민 역을 맡아 당시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실제로 당시 영화 '비트' 정우성을 보고 오토바이를 타고, 흡연을 하는 청소년들이 많아졌다고 할 정도이니 그 사회적 영향력이 어마어마했다고 할 수 있다. 이같은 현상은 실제 사회 문제로까지 번졌는데 이에 '비트' 김성수 감독은 "영화 촬영 후 202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