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간 음식점서 ‘맥주’마시는 부모…“문제없다 vs 잘못됐다” 아이들과 함께 치킨집을 찾아 남편과 생맥주를 먹었다는 누리꾼의 사연을 두고 누리꾼들의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2024.06.28
무인매장서 상습 절도 저지른 중년 여성…“검찰이 구속영장 ‘기각’해” 무인매장에서 상습절도를 범한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28
“우리는 방법을 찾아낼 것이다”…챗GPT에 간파당한 ‘한국인만 알아보는 리뷰’ 더욱 진화했다 챗GPT가 해석하지 못할 한국인들의 새로운 암호 작성법(?)이 공개됐다. 2024.06.28
SK 최태원 회장 ‘장녀’ 최윤정 부사장, 그룹 경영전략회의 첫 참석 최윤정(35)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부사장)이 그룹 경영전략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4.06.28
“남극 빙붕 녹은 물 57%는 슬러시 상태…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남극 대륙 주변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얼음인 빙붕(ice shelf)이 녹은 물이 기존 관측치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4.06.28
‘종이 쇼핑백’에 고양이 두 마리 담아 보호소로 달려온 남성…’그저 돕고 싶었을 뿐’ [노트펫] '종이 쇼핑백'에 고양이 두 마리를 담아 보호소로 달려온 남성의 사연을 28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가 보도했다. 지난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사는 한 남성은 집 정원을 가꾸던 중 깜짝 놀라고 말았다. 2024.06.28
배민 입점한 ‘이마트 에브리데이’, 2주새 44만명 방문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마트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이마트에브리데이가 배민장보기·쇼핑 입점 2주 만에 44만 명의 순방문자 수(UV)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2024.06.28
한밤중 동물들의 거리 행진에 ‘깜짝’..줄지어 가는 카피바라 떼 [노트펫] 브라질의 한 여성이 한밤중에 거리를 따라 행진하는 카피바라 행렬을 목격했다고 지난 26일(현지 시간) 미국 동물전문매체 더 도도가 보도했다. 2024.06.28
포장 주문해놓고 “배달해” 강요한 진상 고객…안 된다는 말에 가게서 ‘상욕’ 난동 포장주문을 요청한 고객이 '배달'을 요청했다며 환불을 요구하고 가게를 찾아 난동을 피웠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6.28
NYPD서 능력치 인정받은 ‘한인 총경’ 허정윤, 6개월 만에 ‘별’ 달았다 미국 뉴욕 경찰국(NYPD) 최초로 한국의 경무관에 해당하는 한인 고위 간부가 탄생해 화제다. 2024.06.28
“하루종일 변기 위” 난리난 컴포즈커피 ‘제로슈거’ 메뉴 후기…결국 이런 결단 내렸다 컴포즈커피는 지난 20일 출시한 제로슈가 음료 3종의 판매를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2024.06.28
가족 떠난 모텔방에 홀로 남겨졌던 강아지…’구조 후 새 가족 만나’ [노트펫] 가족이 떠난 모텔방에 홀로 남겨졌던 강아지가 구조 후 새로운 가족을 만났다고 18일(이하 현지 시각) 미국동물매체 더도도가 보도했다. 몇 주 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도시 프레즈노의 한 모텔의 객실 청소부는 순찰을 돌던 중 가슴 아픈 광경을 목격했다. 2024.06.28
성매매하다 걸려도 이틀 동안 교육만 받으면 형사 처벌 면제…‘면죄부’로 악용 비판 재범 방지 목적이었으나 최근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오히려 '면죄부'가 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2024.06.28
부모님한테 첫차로 5억원대 슈퍼카 ‘맥라렌 720S’ 선물받은 고3 학생의 브이로그 부모님에게 첫차로 5억원대 슈퍼카 맥라렌을 선물 받은 고등학생의 브이로그가 화제다. 2024.06.28
“한국, 월드컵 예선 조 너무 부럽다”…지옥의 조 빠진 일본 팬들의 반응 일본 축구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조편성 결과가 나온 뒤 울상을 짓고 있다. 2024.06.28
휴식기간 중 몸 근질근질해 아차산 축구장에 ‘조기축구’ 뛰러 온 손흥민 캡틴 손흥민과 함께 서울 광진구의 한 풋살장에서 축구를 했다는 후기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20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