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생 알바 동료가 ‘빠른 년생’이라 학교 빨리 갔으니 ‘언니’라 부르랍니다” 같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2월생 동료가 빠른 년생이라는 이유로 언니라고 부르라 요구했다는 사연이 화제다. 2024.05.30
와이파이 훔쳐 쓰다 비밀번호 생기자 당당하게 찾아와 알려달라는 할아버지 다짜고짜 사무실을 찾아와 와이파이 비번을 공유해달라는 할아버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30
‘흉기 난동 살인마’ 최원종 판사 앞에서 “교도관이 괴롭혀 힘들어요” 하소연 '흉기 난동 살인마' 최원종이 재판에서 판사에게 "교도관이 괴롭혀 힘들어요"라고 호소했다. 2024.05.30
“치맥 렛츠기릿?”이라며 ‘애프터 신청’한 공무원 남성이 받은 소개팅녀의 충격적 ‘거절멘트’ 한 남성이 소개팅한 여성에게 충격적인 거절 멘트를 받았다며 나눈 대화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24.05.30
“여사장님들, 치파오 입고 화장 진하게”…광진구 시장 축제에 황당 요구한 상인회 간부 서울시 광진구의 한 상인회 남성 간부가 여사장과 여직원들에게 행사에서 치파오를 입으라고 강요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4.05.30
MCM X 조나단 타, 유럽 축구 대회 기념 ‘MCM 유로스 2024 캡슐 컬렉션’ 선봬 MCM이 이번 여름 독일에서 30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세계적인 유럽 축구 대회를 기념한 'MCM 유로스 2024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024.05.29
관측 사상 제일 ‘뜨거운 바다’…올여름 한반도에 ‘괴물태풍’ 상륙한다 뜨거워진 대기의 열을 흡수한 '뜨거운 바다'로 인해 올여름 어느 때보다도 강력한 태풍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4.05.29
현직 수의사, 강형욱 대표와 ‘출장 안락사’한 수의사 고발 예정 현직 수의사가 반려견 '레오'를 안락사 시킨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해당 수의사를 수의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 2024.05.29
지금 고민하고 있 ‘썸남’, 비주얼 평범해도 ‘이런 남자’라면 꼭 만나야 한다 그가 내 인생에 동반자가 될 자격이 있는지, 아니면 한 때의 감정으로 만나는 순간의 만남일지 판단 기준이 될 좋은 남자의 조건을 소개한다. 2024.05.29
WIN, 제30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 연다 사단법인 WIN(Women in INnovation)이 주관하는 '제30회 차세대 여성리더 컨퍼런스'가 오는 31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다. 2024.05.29
축구 골대 그물에 얽혀 꼼짝달싹 못 하던 아기 여우..’저 좀 구해주세요’ [노트펫] 이번 달 초, 영국 사우스이스트잉글랜드지역 여우보호단체 더폭스프로젝트(The Fox Project, TFP)의 구조대원들은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됐다. 한 시민이 축구 그물에 얽혀 움직이지 못하는 작은 여우를 발견해 구조를 요청한 것이다. 2024.05.29
1분기 출산율 첫 0.7명대…3월 출생아수 또 감소해 ‘43년’ 역사상 역대 최저 출생아 감소가 이어지면서 올해 1분기 합계 출산율이 처음으로 0.7명대에 돌입했다. 2024.05.29
중국서 사진 촬영 중 팬에게 가슴 만져지며 ‘성추행(?)’ 당했던 황철순 (영상) 지인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징맨' 황철순(40)이 과거 중국의 한 행사에서 남성 팬에게 추행당했던 모습이 공개됐다. 2024.05.29
10분 전에 출근해 다 같이 ‘국민체조’ 하는 회사…“도망쳐야 한다 vs 건강 챙기는 좋은 회사” 출근 시간 10분 전에 출근해 전 직원이 다 같이 '국민체조' 하는 회사에 다녀야 할지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9
일하기 싫어 ‘쌍둥이 동생’ 회사에 대신 출근시키고 여행 간 언니 휴가 신청을 거절당했는데도 일하기 싫어 쌍둥이 동생을 출근시키고 여행을 간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화제다. 2024.05.29
집안일하는 남성과 소파에 누워 TV 보는 여성…전업주부 남편·의사 아내의 극과 극 일상 (영상) 14년째 전업주부로 살고 있는 '살림왕'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024.05.29